Archive for Jun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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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iding Place

June 27, 2009

How precious is your steadfast love, O God!The children of mankind take refuge in the shadow of your wings.-Ps 36:7

You are a hiding place for me; you preserve me from trouble;
you surround me with shouts of deliverance. -Ps 32:7

As I meditated on God being my ‘hiding place’ I realized…

나는 겁쟁이.
전혀 무서울 이유가 없는 것도 두려워 한다…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 라고 흔히 말해도
난 아마 그런 똥 조차 더러워서가 아니라 그 더러움이 묻을까 두려워서 피하는게 아닐까…
이렇게 난 겁쟁이.

모든 것이 두렵고 하나님도 무서울 때 어디로 도망가야 할지  몰라서 하나님 앞에서 쩔쩔매면
이런 나를 보고 오늘도 하시는 말…
‘피하지도 말고 도망가지도 말아라. Just come to Me…’
그래서 하나님 밑으로 숨어버린다…

그런 나를 꺼내서 쓰시겠다고 하시는 하나님은 정말 대단하시다…!! Praise God!